30대가 되고 나니 물욕이 스멀스멀.. 언제부턴가 뱅글 팔찌가 너무 예뻐 보였어요 ~ 자꾸만 주얼리 쪽으로 관심이 가고 손목이 허전한 거 같고.ㅎㅎ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하다가 마음에 쏙 드는 팔찌 발견!
사실 브랜드가 좋아서 브랜드 먼저 픽 한 후 팔찌를 선택한 건 안 비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사랑스러운데 사진이 아쉽네요.
그래도 보고 있는 건만으로도 설렘이 가득하지 않나요? 리에또 컬렉션은 제가 착용한 뱅글 팔찌 외에도 목걸이, 펜던트, 귀고리, 반지가 세트로 판매하는데요.
다 하면 가격이 너무 사악해 이번엔 팔찌로 만족하였답니다 팔찌를 고를 때 옐로우를 할까 핑크 골드를 할까 고민을 했는데요. 반지도 핑크 골드라 안 어울릴까 봐 고민하다 결국 옐로우로 착용 완료!
옐로우가 다이아와 만나 화려함을 더해주니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뱅글 팔찌라 착용했을 때 불편하진 않을까 처음엔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착용한 걸 잊어버릴 때가 많을 정도로 하루 종일 끼고 있어도 불편함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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