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에 볕같은 자돈사...> 요즘 광고비만 줄줄 새고...... 정작 결과는 안 나와서 솔직히 지쳐 있었어요 이 계정 저 계정 왔다 갔다 하면서 광고는 돌리는데 성과는 없고, 돈만 계속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막막하던 와중에 지인이 슬쩍 추천해준 네이버 카페 ‘자면서 돈버는 사람들(자돈사)’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거든요 그런데 "진짜 딱 한 번" 강의 들어보고 ‘어..?
이건 좀 다른데’ 싶었어요 가장 크게 느꼈던 건, 광고에 대한 내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그동안은 예쁘게 만들고 뭔가 있어 보이게 구성하면 다 되는 줄 알았거든요 ㅎㅎㅎㅎㅎ 근데 여기선 그렇게 하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진짜 구매로 이어지는 핵심만 콕 집어서 알려줘요 "보기 좋은 게 다가 아니다 딱 꽂히는 한 문장, 한 장면이 중요하다" 오늘 강의 중 그 말이 제일 와닿았어요 정말 뼈 맞은 기분... 또 전에 혼자서 랜딩 만들 땐 일주일을 붙잡고 있었어도 결국 디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