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주 신혼 주간 밥상 저희는 일주일에 두번? 세번?
씩 장을 보러 다닙니다. 한국처럼 양문식 냉장고도 아니고, 소형 냉장고에 냉동고도 한칸만 있습니다 ㅠ_ㅠ 그래서 일주일치를 사놓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스위스 마트는 여러 브랜드가 있습니다. 우선 백화점 마트인 Manor : 처음 에어비앤비와 가까워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갔습니다.
깔끔합니다. Coop 과 Migros가 가장 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두군데를 다 이용합니다. Migros에서는 쌀을 사구요.
나머지는 COOP에서 삽니다. Coop 삼겹살이 꽤 괜찮거든요!
우유도요! 그래서 Coop은 멤버십까지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Coop city는 가정 용품, 옷, 등 백화점처럼 되어있어서 식재료말고 밥그릇같은 소모품이 필요하면 갑니다. 쫄면 집에 돌아다니는 양배추가 하나 있길래 양배추를 먹을겸 쫄면을 끓였습니다.
지난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라면이 줄어들지 않아요 ^^; #20[신혼주간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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