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다섯째주 주간밥상 체르마트도 다녀오고, 집순이도 하고, 여행 가기 전 냉장고 털이 기간이었습니다. 내일이면 부모님을 만나는데 얼마나 곳간이 채워질지 기대만땅입니다!
한동안 한식으로 주간밥상을 적을 거 같습니다! 새우 바질 파스타 유럽에서 살고있다보니, 특히 스위스에 살다보니 다양한 '치즈'를 접하는 환경입니다.
다양한 치즈로 파스타든, 다양한 요리를 2024년에는 시도해보고싶습니다! 파스타는 가장 무난하게 하는 한끼인데요.
중간에 페퍼를 넣어서 맛을 더 내기도 합니다. 과메기 갑자기 과메기가 나와서 깜짝 놀라셨죠?
한국에서 오신 (한인 언니의)어머님께서 과메기를 싸들고 오셨습니다 ㅠ_ㅠ 와우,! 덕분에 스위스에서 과메기를 먹어보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ㅠㅠ감사합니다! 모닝 토스트 모닝 토스트에서 바뀌는건 잼의 종류밖에 없을 거에요.
Simple is the Best Classic is the Best 연어스테이크 파스타 (좌) 양파 안 먹는 제 그릇 (우) 양파 먹는 남편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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