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의 나이에 퇴행성 관절염을 진단 받은 나는 지금도 열심히 콘드로이친을 챙겨 먹고 있다. 작년 통증을 자주 느껴 이상하다 싶어 검사를 받았고 퇴행성 관절염 초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계단을 오르거나 오래 서 있을 때 무릎이 하중에 눌리는 느낌으로 압박이 느껴지면서 간혹 붓기도 했다. 처음엔 관절약을 먹어 볼까 생각도 했지만 소화불량 등의 부작용이 심하다 하여 포기하게 되었다.
지금도 소화가 잘 안 되는 탓에 집밥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서 부작용이 나타나면 안됐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매일 저녁 관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걸을 때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무릎보호대도 해주었는데 하고 안 하고 그렇게 큰 차이는 없었다. 그래도 남들 다 하니까 도움이 되겠지 하고 꼬박 착용하곤 했다.
그리고 꼭 챙겨 먹은 건 저분자 콘드로이친 이었다. 사실 저분자 콘드로이친을 먹기 전에 다른 걸 먹었는데 소용이 하나도 없었다.
나처럼 괜히 돈 낭비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콘드로이...
원문 링크 : 저분자 콘드로이친 추천 효능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