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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살던 얘기

 7월 첫째 주 살던 얘기

22.07.04 ~ 22.07.10 *** 내일 또 현장 가야 된다.. 한 주의 시작부터 출장이라니 더구나 올해 지방 현장이 너무 많다..

진짜 퇴사할래..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이면 좀 힘들어도 상관없는데 그런 일도 아니고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후 진짜 자격증 트라이해보고 안되면 바로 포폴 준비해서 나가야지 없다 이유 남아있을 *** 시작은 언제나의 그곳 텐동 호우야..

최근에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었나, 낮술 하러 좀 자주 간 것 같다. 오죽하면 직원분이 나를 알아봐..

싫지는 않지만 내심 살짝 당황 이번엔 국수류가 땡겨서 야끼소바를 주문했는데 이번엔 테라 안 시키시냐는 직원분의 되물음 ...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데 안 시킬 수가 있나..

그리고 온 야끼소바..! 양이 좀 적을 것 같아서 튀김 따로 시키고 서비스로 밥도 조금 주셨는데, 다음에 또 야끼소바 시킬 일이 있으면 그냥 이것만 주문해도 될 것 같다..

양이 꽤 되는군.. 야끼소바와 아까 마시던 맥주, 그리고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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