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방법 들어본사람없을듯,,? 항상 신박하고 이상한 얘기들고와서 틀딱같다고 뭐라하면 부모님이나 할모니가 해주신얘기라고함,,, 탈룰라 만들기 최강자 (민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수 소년식당 코로나때문에 맨날 시켜먹었었는데 랩미팅날 백만년만에 점심시간에 다같이 나가서 먹었습니다아~ 원래 여기말구 여기 맞은편 쌀국수집가려했는데 웨이팅있어서 바로 앞집으로 튀기,, 그렇게 온거치곤 맛집이였던거같애,,c 교수님 맞은편이라 사진찍기 좀그래서(나혼자) 핸드폰 집어넣는척하며 찍기 ㅋㅋ (근데 이사진만 보여줬는데 훔이가 소년식당인거 맞춰서 신기쓰,, 쩝쩝박사) 성수에 논픽션 쇼룸이 새로생겨서 잠깐 구경했당 코로나때문에 시향할때도 마스크끼고해야해서 향기안나는데 향기 나는척했어 ,, ㅠ 혼자 마사지샵가서 전신마사지받고오는 찐어른이 되었따 (불건전X) 갑자기 예약하고 간거라 기대안했는데 잘해주셔서 다음에도 이분한테 받으려고 성함 여쭤봤다 ..
그녀의 이름은 깐.. 경은이가 졸업전시한다고해서 진또되는...
원문 링크 :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