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다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태복음 21:9 매일성경말씀 ; 마태복음 21:1-11 (나귀를 탄 임금) 마태복음 21장의 시작은 십자가를 지시기위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1) 예루살렘 입성 준비 (1-5절)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신 이유는 메시야가 어린 나귀를 탈 것이라는 스가랴 9:9 말씀을 성취하신 것이며 겸손한 왕으로써의 입성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다. 주님은 나귀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명령하셨다.
주님의 명령은 스스로가 주님임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하실 수 있는 명령이었다. 또한 구약을 성취하시기 위한 명령 이었다. 2) 예수살렘 입성 (6-8절) "주가 쓰시겠다" 했을떄 나귀의 주인은 기꺼이 나귀를 내어 주었다.
합리성과 가능성을 따지지 않고 그저 명령대로 순종한 사람들을 통해 주님의 계획이 실현되었다. 오늘 내가 순종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주님께서 부탁하신 말씀에 묻지도 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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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일성경QT] 나귀를 탄 임금 (마태복음 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