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니찌와. 런치데스.
다시 오사카 여행 일대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드디어 3일차의 여행.
전날과는 다르게 편하게 옷을 입었어요. 곧 벗을거라.
ㅋㅋ 여러분은 에어비앤비에서도 현지에서 하는 여러가지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여?? 본인의 엄마께서 첫 일본여행이시라, 꼭 기모노를 입고 거리를 돌아보고싶다고 요청했었는데..
오사카는 주택박물관 말고는 마땅히 할곳도 없는데, 주택박물관은 코로나때문에 기모노 대여가 무기한 연기더라구요...ㅠ__ㅠ 어쩌지 하면서 기모노 대여로 서칭을 하다가, 에어비앤비에서도 체험신청을 할수 있는 곳을 발견하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이거는 본인이 예약한 체험.
기모노를 입으면 머리에 삔을하거나 비녀를 꽂거나 하잖아요? 그런 악세사리를 만들고, 기모노도 입을수 있는 체험이였어요. 12시에 시작해서 1시간은 악세사리 만들기+기모노입기, 나머지 2시간은 거리(에비스쵸) 돌아다니는 자유시간. 1인당 33700원!
전에 세돌쿤이랑 한복입을려고 여러가지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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