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에도 없는 1:1 맞춤 수업으로 초등학생은 그림의 즐거움을, 중고등학생은 입시 진로를 포함한 재능 개발을, 성인은 개인 목표에 맞춘 미술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은 말보다 그림으로 증명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수강생이 드로잉 기록으로 증거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사물을 해석하는 눈을 키우는 과정을 지향한다.
주제별 핵심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구조에서는 형태에 담긴 투시 원리를 익혀 입체를 이해하는 것이 기본이며, 자물쇠 같은 도구로 복합 형태를 분석하고 가로 세로 폭의 비율을 1·2·3점 투시도로 가이드라인으로 그려 본다. 만화 속 역동적 인체와 배경, 디자인의 정확한 형태, 미술의 분위기 연출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다음으로 인물은 선으로 읽어내는 인체로, 골격과 근육의 흐름을 선 하나에 응축하는 연습이며 필압의 변화로 앞뒤 밝기 경계를 표현하는 선 맛을 강조한다. 짧은 선보다 긴 선의 시원시원한 사용이 필요하다고 본다. 세 번째로 톤으로 표현하는 입체는 빛과 그림자를 쌓아 살아 있는 볼륨감을 만드는 과정으로, 부분 명암보다 전체 톤의 대비를 이용하는 직관적 방법을 선호한다. 관찰은 밀도 있게, 눈동자 깊이와 피부 질감, 굴곡에 따른 미세한 명암을 세밀하게 다룬다. 네 번째로 순간적 포즈를 포착하는 크로키는 짧은 시간에 동세와 무게 중심을 잡아내는 순발력 훈련으로, 지우개 없이 볼펜· 붓 펜· 라이너· 색연필 등을 활용하면 좋다. 크로키는 그림의 순발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으로 매일의 짧은 기록이 모여 복잡한 포즈도 망설임 없이 그려낼 수 있는 직관을 만든다.
수업은 이처럼 그림 그리는 법은 물론 사물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눈을 기르는 수업을 지향한다. 30년의 지도 경험에서 얻은 교훈은 그림에 정답은 없지만 기본기가 시대를 타지 않는다는 것이라 강조하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선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끈다.
대상은 초등부(3학년 이상), 중고등부(입시/취미), 성인 취미반이며, 용담 캠퍼스는 산성초·주성고 아래 이편한세상 상가 2층 206호, 월·화(오후 4시~8시) 수(오후 2시~8시) 이고 율량 캠퍼스는 스타벅스 방향 버스 정거장 2층으로, 목(오후 4시~8시) 금(오후 2시~8시) 토(오전 10시~1시, 오후 1시 50분~4시 50분)이다. 수업에 관해 궁금한 점은 전화 010 7777 9121 또는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할 수 있다.
#
금천동만화학원
#
용담동만화학원
#
율량동만화학원
#
중고등만화
#
청주만화학원
#
청주미술학원
#
청주일러스트학원
#
청주취미미술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