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나시술을 한 지 벌써 1년이 넘었다.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주위에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추천하고 다닌 지도 벌써 일 년.
이제 어땠는지 상세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그냥 개인적인 후기일 뿐....
병원도 동네 가까운 곳으로 방문함. 심지어 그 병원 지금은 폐업함...
하게 된 이유 23년 1월... 생리통 때문에 진통제를 물먹듯이 먹다가 출혈 있는 위궤양이 생겨서 응급실에 실려갔다.;; 병원에 한 일주일 입원하고 위 보호 때문에 더 이상 진통제 먹기는 좀 힘들 것 같아서 바로 산부인과 방문...
사실 초경 때부터 평생을 생리통 때문에 고생했고, 특별한 이유 없이 생긴 게 이 모양이라 의사쌤이 미레나시술을 권해주셨다. 그래서 더 이상 방법이 이제 없어서 방문 당일에 바로 진행함.
당일에 하려면 일단 생리 안 하고 있어야 가능함. 임플라논 vs 루프(미레나) 원래 내가 하려고 한건 임플라논이었다.
미레나 (루프)는 자궁에 넣는 거고 임플라논은 팔에 넣는 거라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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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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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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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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