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게 레이더망에 걸리면 꼭 사고만 마는 나. 보통 핏펫, 펫프, 쿠팡에서 아가들 용품을 제일 이용 많이 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펫페어도 방문 중인데 이때 신박한 것도 많이 사는 편이고, 또는 고다나 냥스타그램에서 유행하는 것도 다 사보는 편인 것 같다 (?) 쥐꼬리 장난감 왜 샀냐면, 사실 고양이 낚시대 거기서 거기라는 건 쇼핑 몇 번 해본 집사님이라면 다 아는 사실.
캣초딩 시절을 지나면 뚱냥이가 아니더라도 몸이 무거워지고 또 금방 싫증 내고 아가들 특성 때문에 신박한거라면 뭐든 사주고 싶은 게 집사 마음인 것 같다. 제발 살 좀 빼자.
쥐꼬리 장난감 대체 뭔데? 일단 제품 외관부터 지금까지 흔히 보던 거랑은 달랐다.
이게 고양이 낚시대 라고...? 일단 흔하지 않은 디자인에 1차로 혹 했달까.
그리고 펫 페어에서 비슷한 자동 제품을 봤는데 움직임이 심상치 않던 게 기억나서 나도 썸네일 보고 바로 겟했다. 왜 기호성이 좋은 걸까?
집사는 고양이 낚시대 한번 만 흔들어도 쥐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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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낚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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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잡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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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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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장난감
원문 링크 : 고양이 낚시대 쥐꼬리 장난감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