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작은 화장실 청소 시작부터..... 청소 시작하면서 냉장고 뒤에 먼지도 제거했는데 고양이 털과 모래가 이만큼이나ㅠ 이것때문에 화재가 꽤 많이 생긴다고 한다.
작년에 일본에서 먹었던 야키니꾸를 못잊고 한국에서 맛집 찾아다니고 있는데 꽤 만족스러운곳 발견..! (이번주에 포스팅 해야지) 블로그 쓰거나 일 하거나 책상에 앉아있으면 간섭 심해~ 누나도 간섭 심해~ 사실 김꾸꾸는 김비비한테 맨날 보고 배워서 이런다.
조명빨 받은 김비비 잘때도 간섭 중~ 시골 할머니 냄새나는 두부찌개 들기름 때문인지 평소에는 잘 안넣었던 참치액젓 때문인지 아니면 두툼한 두부때문인지 뭔가 할머니집 냄새가 났다. 오랜만에 팀원들이랑 카페.
방황하는 손이 포인트. 갑자기 쫄보 고양이된 김꾸꾸.
쫄보인데요 뚱뚱하고 그래요. 안그래도 뚱뚱한데 털도 섰음.
무튼 그럼. 무튼 더 뚱띠하고 그럼.
참고로 지혼자 놀람 ㅠ 얘떄문에 정강이에 멍들었지 머야.. 2인조 사고뭉치들 같이 다니면서 엄마한테 쪼르고 사고도 같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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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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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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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집사의 여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