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상이라 6월부터 써볼까 한다. 흔한 고양이 집사의 먹고사는 일상.
지금처럼 더워지기 전에 다녀온 한강 선착장 삼겹살집. 뷰도 깡패였고 생각보다 맛도 좋았다.
후식은 츄라스~ 오랜만에 보고 온 짱식이. 갈 때마다 너무 잘 놀아주고 애교 부려줘서 귀여워 죽겠음.. 6월엔 잘 뽈뽈 걸렸는지 등산도 다녀왔다.
가는 길에 만난 뚱뚱한 금붕어. 꼭 뱃살이 꾸꾸같아서 찍었다.
용마봉 등산 완료. 아주 껌이었다.
음하하... 등산 찍 먹 아주 재밌게 해서 날 풀리면 또 가야겠어..
ㅋㅋㅋ 용마산에 등장한 포토그래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산 후 다 같이 삼겹살. 모두 뻗었다고 합니다..
우리 회사 최고의 복지 = 강쥐가 있다. 귀염둥이 소금 후추는 어떻게 이렇게 꼭 껴안고 있을까.
우리 집 꾸비도 그러긴 하는데 약간 이런 결이 아니라 고양이 집사는 오늘도 신기.. 아주 잘 쓰고 있는 선물 받은 꾸비스푼.
쓸 때마다 귀여워서 사진 찍는 중. (감사합니다) 원래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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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집사의 6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