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또는 오버 그루밍, 알레르기 등과 같이 고양이 넥 카라가 필요한 일이 종종 생긴다. 특히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평소보다 알레르기 반응을 많이 일으키는 둘째 때문에 여러 가지 종류의 넥 카라를 구매해 봤고, 직접 만들기까지 해봤다.
어떤 게 좋았는지 비교 후기 시작. 어떤 종류가 있을까?
1. 플라스틱형 2.
천/ 쿠션형 3. 행주형 크게 나누자면 병원에서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 형태와 푹신하고 부드러운 천, 쿠션형 그리고 집에서 만들기 좋은 행주형까지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어떻게 골라야 할까? 1.
고양이가 편안한지? 2.
위험하지 않은지? 3.
체형에 맞는 사이즈인지? 우선 상처 부위를 긁거나 그루밍 하지 않는 목적에 맞게 보호할 수 있는지 먼저 보자.
그리고 며칠 동안은 24시간 내내 착 용해되니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지, 불편해서 벗다가 위험하진 않은지, 특히 사이즈 조절하는 끈 같은 게 걸려서 위험하지 않은지 잘 지켜봐야 한다. 또 사이즈가 안 맞으면 쉽게 벗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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