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규지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계약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쓰는 #웨딩플래너 100000%솔직 후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플래너가 꼭 필요한가? 항상 의문이였죠...
제 친구들은 항상 '규지는 결혼할 때 혼자 알아서 다 잘할듯' 맨날 이렇게 말할 정도였는데요 But, 정말정말 이상한 웨딩업계의 특성상!! 웨딩플래닝업체 = 장기 고객, 다수 고객 유치 일반워킹고객 = 1회성 단타 고객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 워킹이 더 비싸다는?
아니 중간 업자없이 다이렉트인데요? 라는 말도안되는 무적의 논리로 스/드/메는 반드시 플래닝 업체를 끼는게 더 저렴하다는 슬픈사실..
이러한 이유로 저 역시 플래닝 업체와 계약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파워 J인 제가 플래닝 업체를 선택하기까지의 긴긴 여정을 여러분과 공유 할게요!
웨딩북 / 아이웨딩 어플 #웨딩북 과 #아이웨딩 은 전 직장 동료가 웨딩 준비를 할 때 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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