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를 개설한지는 몇십 년이 흘렀다. 하지만 블로그를 써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해야 할 이유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관심도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오늘부터 하루하루에 대한 평범한 30대 남성의 하루를 써 내려가고자 한다.
정말 소소하고 보잘것없는 두서가 없는 말일지라도 지나가다 읽으시는 몇 분이라도 공감하고 서로 응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내 생각을 정리하기 참 좋은 게 블로그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창하게 문법이나 블로그 형식 같은 거에 얽매이지 않고 써 내려가보려 한다. 나는 서울에서 대부분의 인생을 살아온 평범한 30대 남성이다. 20살부터는 본의 아니게 효도 아닌 효도를 하게 되었다. 1학년..........
<첫 글> 90년생 남자의 소소한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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