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바로 다음날 2일차 글을 쓰다니 나..상당히 부지런할지도? 내 후리스를 탐내더니 결국 가져가버린 남친 그래 다 입어라 입어..
센트럴 호텔 로비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한 컷 찍어봄 ~ 이 날은 디즈니랜드를 가는 날.. 오픈런을 뛰기로 결정하고 숙소에서 7시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요기를 해보자 하고 이것저것 사봄 고기찐빵인줄 알고 샀던 부추찐빵..흠..
그리고 칠리닭꼬치랑 데리야끼닭꼬치 하나씩 사구 과자랑 이것저것 샀다! 7시에 나가려면 6시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화장하고 준비를 해야 했는데..
머리를 감고 자기도 했고.. 아침에 정말 너무너무 피곤했음 전날 거의 2만보 걷고 잠든터라..
그냥 앞머리만 감음 ^^ 그리고 밤이 되도록 후회함 1월 29일 춘절 연휴를 딱 맞춰 간 디즈니랜드는 일단 자유이용권이 약 13만원 정도였는데 30일에 가는건 20만원이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19년도엔 6만원대였던것 같은데..쩝 그리고 패스트트랙!!! 여기저기 잘못된 정보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