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PS4를 가로로 엎어서 쓰다, 세로로 스탠드를 장착하여 벽면에 붙여서 사용하니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닥에 CD가 떨어져 있길래 어머니가 잘못 누르셧나 하였으나, 보일러가 순간 동작하면서 자기 혼자 CD를 밷어버리더군요 이거 뭔가 문제가 생겼나 싶어서 찾아보니, 예전부터 발생하던 문제더라구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던데, 근본적인 해결법은 아닌 듯 하여 약간이나마 테스팅을 해 보니 근본적인 회로 및 센싱이 잘못된 듯 합니다. 기존에 저는 가로로 쓸땐 위에 언급했다시피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 이전과 바뀐 조건은 세로이며 오늘은 비가 오는날이기 때문에 습기가 가득하고, 벽면과 가깝다는 차이가 있죠. 기존에 가로로 사용 할 경우 바닥면은 나무로 된 책상이라 비 전도체이며, 책상의 뼈대인 메탈빔과 거리가 멀어 사실상 '외적요인과 회로적으로 거의 차단되어있다' 라고 가정할 수 있었습니다.
왜 외적 요인과 회로적으로 거의 차단이 되어있나 이 말이 나왔는가 하면, 일단 명함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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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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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퉤퉤
원문 링크 : PS4 퉤퉤현상 해결 (PS4 ejec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