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내 마음도 몰라주고 바쁘게만 흘러가네 집 앞 개나리꽃이 만개한 4월 1일, 콩이 안고 산책 날씨 좋아서 커피타서 책읽으러 나왔다가 집 앞에 꽃이 예쁘게 폈길래 대방역 2번출구 "본디" 비스코티랑 귀리스콘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비스코티가 맛있었다! 하지만 목이 많이 막힌다ㅋㅋ 승일이 직장 후배 결혼식 갔다가 신림에 핫하다는 카페 " 폼앤노말 "에서 말차 라떼 먹음, 존맛탱 박지헌님 축가...
대박! 부활절이라고 교회에 애기들이 그린 달걀 전시 중간에 어른들이 그린 것 같은 달걀도 있다ㅋㅋㅋㅋ 포스팅했던 " 기절떡볶이 " 보리 놀아주는데 흰자가 없어졌어.....
장화신은 고양이 실사야 뭐야 대학 들어가기 전 겨울 수련회에서 100문 100답?? 진영이랑 바꿔서 서로 댓글달아준 거 갑자기 찾아본ㅋㅋㅋㅋㅋ 결혼 28-29살에 하고 싶었던 20살 수경, 꿈 이뤘네!
운동하는 누나 옆에 왔다가 봉변당한 따꽁씌 나보다 카메라 잘 쳐다보는데? 유행하는 거 꼭 해보기 Previous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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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월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