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은 9억 이상…고가아파트 비중 서초 최고·도봉 최저서울에서 시세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아파트가 처음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에서 9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 비중이 올해 1월 51.9%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21.9%에서 2018년(31.2%) 2019년(37.2%) 2020년(49.6%) 순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난 결과다.지난해 노도강(노원, 도봉, 강북)과 금관구(금천, 관악, 구로) 중저가 아파트가 급등하며 서울에서 9억 이하에 해당되는 물건을 찾기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9억 초과 아파트 비중 가장 높은 곳 ‘서초’, 가장 낮은 곳 ‘도봉’수도권 390만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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