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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혼' 이하늘-박유선, 이혼 결정적 사유? "남 줄 생각하니 아까워"

 '우이혼' 이하늘-박유선, 이혼 결정적 사유? "남 줄 생각하니 아까워"

'우이혼' 이하늘-박유선, 이혼 결정적 사유? "남 줄 생각하니 아까워"[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4호 커플 이하늘과 박유선이 익숙한 듯 낯선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2021년 1월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우이혼’ 9회에서는 전 남편 이하늘 집에서 3주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다.

이하늘 집에 도착한 박유선은 “내 짐 가방은 안방에 넣어줘. 거기서 잘거야”라며 자연스럽게 안방을 차지했고, 주방에서도 마치 자신의 살림살이를 다루는 듯 익숙한 자태를 드러냈다.이후 박유선과 함께 자신의 단골 식당을 찾았던 이하늘은 “가만 생각해 보면 서로 돌직구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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