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층간소음 아랫집에서 올라와.. 죄송”[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층간소음을 언급했다27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 4회에서는 이동국의 판타집 생활이 그려졌다.이동국은 테니스장 하우스에서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고 이동국 딸 설아는 동생 시안이에게 “테니스 같이 치러 나가자.
고기 굽는 아빠도 우리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놀자”고 제안했다.이동국은 “바비큐 구우면서도 다 보였다. 밖에서 노는 것도, 안에 거실도 한눈에 다 보이니까 그게 좀 매력 있던 것 같다.
뛰지 말라는 말을 어느 순간부터 안 하고 있더라. 그 점이 너무 좋았다.
어렸을 때부터 들었기에 얼마나 신경 쓰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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