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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관광을 빙자한 대만 졸업여행 1일차

 효도관광을 빙자한 대만 졸업여행 1일차

제목 그대로 어머니에게 효도관광을 빙자하여 졸업기념겸 4박 5일 간의 대만 여행을 갔다왔다. 타이완을 한번 즈음은 여행으로 가볼 만하다라는 얘기를 익히 들어왔고, 엄마와 내가 둘 다 안 가본 나라이기도 하고 또 부담없이 갔다올 수 있는 나라를 동시에 서칭하다가 대만을 선정하였다.

대만은 진짜 부담없이 가볍게(많은 비용 x, 시간 절약 가능) 갔다오기 편한 나라다. 숙소 및 항공편 예약 항공편 예약은 한달 반 전에, 숙소 예약은 한달 전에 미리 해뒀다.

항공편은 트립 닷컴을 이용했는데 2인 왕복 557,500원이라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가격대로 예약했다. 항공편에는 부가 서비스(5만원) 정도가 포함된 금액이었다.

요새 저가 항공사는 수화물에도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해서 많은 짐 이고 갈 거 아니면 수화물까지 굳이 붙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숙소는 부킹닷컴과 아고다를 통해서 예약했다.

지우펀에서 1박, 타이베이 중앙역 2박, 시먼역 1박 총 4박 예약했는데, 가격대는 거의 8만원대로 균등...

# 대만 # 여행 # 예류지질공원 # 지우펀 # 타이완 # 해외여행 # 효도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