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삼시세끼 잘 챙겨주던 아내, 은퇴 후 눈치보여' (밥심)[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야구선수 박용택이 은퇴 후 근황을 전했다.7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이하 '밥심')에서는 박용택 선수와 정근우 선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이날 박용택은 "지금 3주 정도 됐는데 라커룸 짐도 하나도 안 뺐다"라며 "못 빼겠더라. 그걸 빼면 좀 슬플 것 같다"라며 근황을 알렸다.이에 강호동은 "예상은 했지만,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죠"라고 질문을 던졌다.박용택은 "돈 벌 때는 삼시 세끼를 잘 챙겨줬다.
녹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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