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아기욕조 논란에 공식사과[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아성다이소(이하 다이소)가 환경 호르몬이 검출된 아기 욕조에 대해 리콜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 욕조에서는 기준치의 600배가 넘는 환경 호르몬이 검출돼 논란을 낳았다.다이소 아기욕조(사진=다이소)다이소는 11일 ‘물빠짐 아기욕조 리콜건에 대해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죄문을 통해 “유아용으로 사용되는 상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제가 된 욕조는 지난 10일 국가기술표준원에서 대현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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