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 데리고 온 '글로리' 조금씩 까불까불 혼자 놀기를 시작하네요~^^ 최근에 안 데려오다 한번 데리고 오니 두번쨋날 가방에 넣으려니 똥을 찔끔 싸더라구ㅠㅠ 나가는게 스트레스 받았는지 ㅜㅜ 에궁,,냄새가 온 집을 진동하게 만들어서 그냥 놔두다가 다시 큰 맘 먹고 데리고 왔어요 똥을 싸든 말든 적응을 시켜야 할듯 해서리~~ 제가 작업실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글로리도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외로음을 좀 타는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패턴디자인 클래스가 없는날은 이렇게 작업실에 데려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 오늘은 똥을 찔끔 안했어요^^ 집에 가자고 계속 야옹~양옹하고 울더니 이제 혼자 밥도 조금 먹고 나뭇잎 이파리 말리거 가지고 혼자 놀기도 하네요 자주 자주 데리고 오는게 답인듯해요 저도 맘에 편하구요^^ 재생 재생 화분 받침에 집착을 ㅋㅋㅋ 숨박꼭질하냥! 무늬작가 나인글로리(9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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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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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적응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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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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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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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