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고양이 '글로리' 일상 더디어 '글로리'가 작업실에서 응가를 했어요~ㅋㅋㅋ 작업실에 이사온지 11개월만에 우리 '글로리' 큰 볼일을 보셨어요 겨울에 잠간 데리고 나왔다가 춥기도하고 히트땜시 건조해서 잠간씩 데리고 있다가 집에 가구 본격적으로 데리고 나온건 5월초 부터예요 처음에는 가만히 앉아 있지도 않고 집에 가자고 야옹야옹 하더니 ~ 식빵자세로 가만히 있다가 제 눈만 마주치면 가자고 야옹그리공 그러다 물먹고,,, 밥도 찔끔먹고 그리고 오늘에서야 큰 응가와 쉬야를 했어요 이쯤되면 다 된거죠?^^ 작업실이 편하다는 이야기겠지요^^ 발라당 눕는건 기본이죵^^ 바닥 시원하냥?
재생 무늬작가 나인글로리(9glory)...
더디어 '글로리' 작업실에서 응가를 했어요~ㅋ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