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합사 실패후 방광염으로 고생한 글로리예요 한달이상 캣고생하고 병원 들락날락 집사 글로리 주사귀로 물먹이고 약먹이고 집에서 간호한다고 잡업실도 못가고 ㅠㅠ그랬답니다. 그때가 코로나로 살짝 겹치는 시기였던것 같아요~ 오프라인 수업이 못하던터라 다행히 글로리 간호를 하게 되었어요 ㅎ 지금은 많이 좋아졌답니다 응가 잘 싸고 쉬야 잘 싸고 잘 뛰어다니고 ?
날라다니고 ㅎㅎㅎ 6개월 페르시안은 포항 이동쪽 좋으신 가정을 만나 입양을 갔어요 애교가 많은 총각이라 단번에 알아보고 입양이 되었어요 가끔씩 보고싶네요 우리 글로리랑 다르게 사람한테 붙는 녀석이라 더 애교가 얼마나 많은지ㅋㅋㅋ 제 몸에 붙어서 안 떨어지는 녀석이었거든요 밀어내도 다시 오공 ,,,에궁~ 글로리가 억시루 질투아닌 질투를 했겠지요 ㅜㅜ 그래서 스트레스로 더 방광염이 악화가 ㅠㅠ 미안혀 ~~글로리양 목표물 발견? 이제 살도 붙고 날렵해 보이는 글로리 낚시대 묵는고냥?
낚시대 맛이 오때??? 켁켁켁~ 표정으로 답을 주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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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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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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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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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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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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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완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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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일상
원문 링크 : 올만에 글로리(glory)일상 올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