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109일] 가을햇빛이 따스한 베란다에서 딩굴딩굴 밤새 잠을 잘 자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안 주무시공 꼬물꼬물 하네용 이젠 제 옆에서 세근세근 잘 자요 이젠 우다다닥도 안하궁 제 얼굴 어깨 겨드랑이 팔 엉뎅이 등 제 몸에 닿이는 곳에 몸을 붙이고 자더라구요~신기 신기 고새 좀 컷나봐용 ㅎ 가을 햇빛이 따스한 오전 생각보다 따가운 햇살인데두 좋은가보네용 '글로리'는 아침부터 베란다에서 딩굴딩굴하고 있네욤 발매트가 이불인줄,,,덮었다가 물고 뜯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중이라는~ 너덜너덜,,,,온집에 안 너덜한게 없는 요즘이네요 흐흐흫 발매트보다 베란다 바닥이 더 시원하고 좋은지 거기서 딩굴딩굴 하고 있어욤 차가운 데 누우면 입돌아갈라 ~ 매트위로 올라가고뢍~ 무늬작가 나인글로리(9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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