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ian blue cat glory [러시안블루 고양이 290일차] 나 투명 해먹에서 잘 줄 아는 뇨자양~ 억시 무서워 투명해먹 근처에서 안갈라 하드만,,,이젠 째려보는고얌!! 더디어 투명해먹 입성식을 했어요 ㅎ 그 전에 원단을 깔아서 최대한 모르게 눕혔는데 이젠 한번 들어가 보더니,,, 그 투명 해먹의 맛을 안건지 ㅋㅋㅋ 주무시기도 했어요~ 몸이 어쩜 신기하게 라운딩이 되냥옹!!!
억시루 편해보이다냥! 무늬작가 나인글로리(9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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