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면서 적는글이라 반말로 적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출처unsplash@museumsvictoria 나의 과거, 어릴적 추억은 별로 좋은 기억이 많지 않다. 소심하고 조용하고 내성적인 여자아이였다.
부끄러움이 많아 남들앞에서 말도 한마디 안하고 ,학교 가도 조용하게 앉아 그림만 그리고 있는 그런 아이 .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로만 기억되는 나였다.
초등학생시절,,,,미미인형이 생각이 난다. 고모님의 딸인 동갑내기 사촌이 대구에 살았는데 미미인형과 옷이 억시루 많았다.
막내라 그런지 사랑받으며 살았다. 난둥 인형이 너무 갖고 싶었지만 촌동네라 인형파는곳도 없었다.
사주실 이유도 전혀 없었다. 어릴적 축농증으로 영남대학교 대학병원에 다니다 인형을 파는 가게를 보게 되었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어쩌다 미미인형 하나를 엄마가 사주신것 같다. 동갑내기 사촌이 인형 옷을 선물로 많이 주었다.
그 미미인형으로 난 학교 갖다오면 늘 방에서 소꼽놀이를 했다.인형옷도 만들고 집도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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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에게 시간과 돈의 제약이 없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