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자예요 c 감자는 오랜만에 감자답게 강원도 양양에 다녀왔어요! 가족 행사가 있어서 자유롭게 다니진 못했지만 동해바다는 실컷 보고 왔습니다 바닷가 살 때는 별 감흥 없었는데 떠나고 나니 오랜만에 보는 동해바다가 너무 정겹고 반갑고 그랬어요 c 감자와 가족들은 늦은 점심을 먹은 뒤 바다구경하러 가자!
해서 어른들은 바닷가 구경을 하시고 감자 혈육과 사촌은 전에도 와본 적 있는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라 메 블루(LA MER BLEUE)에 갔어요 낙산해수욕장의 카페와 식당 거리는 길게 쭉 이어져서 골목 같은 게 없으므로 찾으시긴 쉬울 거예요 :) 몇 년 텀을 두고 다녀본 결과 몇 년째 늘 같은 메뉴예요ㅋㅋㅋ..........
양양 낙산해변 바로 앞 오션뷰 카페 라메블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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