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사교 욕구가 급속도로 떨어지는데 내가 컴퓨터고 폰이고 다 못하게 해놔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래서 고양이를 데려오기로 결심! 동물은 다 좋지만 굳이 따지자면 난 조금 더 강아지 파인데 심즈는 고양이가 키우기 더 편해...
근데 한참을 기다려도 입양 관리인이 지만 오고 고양이는 안 데려온다 ;; 당신을 입양할 수는 없는데도 결국 지나가던 귀여운 고양이 하나 데리고 왔다 다시 입양하기가 안 눌러진다 망겜이다 귀엽다 너무 귀여워서 똥 만들어 와서 밥 싸는 거 구경했다 진짜 귀엽다 뭔데 이거 아니 내가 그렇게 원할 때는 그 누구도 안 반하더니 왜 갑자기 얘는 지 형한테 반하고 난리인데 난 근친 반댈세 마침 또 캘빈이 생일이다 이제 정식으로 성인이 되어 저 이상한 동생에게서 독립하렴... 아뿔싸 얘도 청년이 됐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먼저 나간 켄덜이랑 셋이 기숙사에서 살아 이제 로잘리도 곧이니까 슬슬 친구를 만들어준다 친?구 엄...마?
하아... 로잘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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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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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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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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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