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Day 4] 집에 도둑이 들어도 모르겠네

 [Day 4] 집에 도둑이 들어도 모르겠네

Day 4 소셜 버니로 은근슬쩍 루나의 마음을 티를 내 보자 은근슬쩍이 아니잖아?! ㅠ 밥 차려져 있어서 보니까 세르지오 아직 이 집에서 신세 지는 중인 거 이제 떠올림 침대 지정 잘못 눌렀다 한숨 자고 학교 왔더니 운동하래 루나는 이미 너무 날씬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보단 근육 운동이 시급해 보였음 몰리한테 메시지 왔는데 저거 왜 이렇게 친구라고 선 긋는 느낌이지 우울해 눈물의 근육 운동 중이었는데 갑자기 얘네 둘이 둘러싸니까 무서웠음 편견 가져서 미안타 ;; 참고로 몰리는 이렇게 변했습니다 귀여운 머리띠도 씌워 줌 ㅎㅎ 얘 수업 도중에 갑자기 심술 났는데요 심술이 아주 단단히 났는지 또 갑작스러운 교실 이탈 ;; 몰리 얼굴 봐서 앉아 있는다 내가 몰리 입고 있는 옷 되게 귀여워서 굳이 안 바꿨음 머리도...

기본부터가 이목구비 빼고 모든 것이 이미 완성형이었음 ;; 좋아하는 색도 물어봤는데 루나 완전 핑크에 미치잖어 몰리를 어떻게 꼬실지 간만 보다가 집에 왔는데 얘가 오고 싶단다...

# 빌라리얼 # 심즈4 #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