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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드라마 ㅡ법쩐 11회

 (2월10일) 드라마 ㅡ법쩐 11회

2월 10일 SBS 금토 드라마 "법쩐" 벌써 11회로 마지막 회만을 남겨두었네요. 황기석 검사는 이수동을 앞세워 손승진 후보의 편에 서서 이목을 집중시키며 자신의 존재도 부각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이수동의 변호사로 함께 검찰에 나타난 박준경 그리고 그와 맞은편에선 정태춘 검사. 박준경의 모습을 보며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되어버렸다며 실망을 하네요.

삼촌을 찾아간 장검사는 삼촌에게 이제는 원칙대로 그 누구라도 수사하고 나쁜 사람이라면 삼촌일지라도 응당 처벌을 받게 하겠다고 통고를 하네요. 은용의 편에서 함께 일하게 된 황 검사.

덕에 다시 검찰청으로 돌아가게 되고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장 검사. 그리고 황 검사의 공백으로 승진한 이영진 검사는 황 검사의 복직을 막으려 명 회장의 편에 서고...

그러나 이미 이럴 것을 예측한 은용과 황 검사. 그들이 먼저 발 빠르게 움직여 이 검사 역시 인사발령을 받고, 명 회장은 자신의 딸 세희로부터 배신을 당하네요.

자신의 돈만을 바라는 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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