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라는 드라마 이야기예요. 원작은 강창래 작가님의 동명 에세이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떠나는 아내의 밥상을 차리는 남편의 부엌 일기)'입니다.
왓챠에서 방영한 웹드라마로 2022년 12월 1일에 오픈을 하였네요. 등장인물은 한석규·김서형 님이 부부이자 주인공이며, 아들로 진호은 님이 출연을 하네요.
매회가 35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 12회로 구성돼 있어요. 함께 살지 않던 다정과 창욱이 다시 한집에 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워킹맘 다정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창욱. 소금과 간장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식을 만드네요.
이런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 다정과 아들 재호. 먹을 수는 없었지만 창욱에게 싫은 티를 내지 않는 다정.
오늘도 창욱은 아내를 위하여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듭니다. 아니 요리를 시작합니다.
마트 직원의 권유로 오늘은 잡채를 해 보기로 한 창욱. 장을 보고 오다가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는 창욱을 보며 저절로 조금 웃음도 짓게 만...
#
강창래
#
추억
#
창욱
#
진호은
#
음식
#
웹드라마
#
요리
#
왓챠
#
에세이
#
레시피
#
드라마
#
돔베국수
#
다정
#
김서형
#
기억
#
그리움
#
굴비
#
건강식
#
한석규
원문 링크 :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