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전공자가 아니라서 안 될 것 같아요”라는 고민, 한 번쯤은 꼭 하게 되죠. 실제로 상담을 하다 보면 디자인과를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음부터 포기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아요.
하지만 요즘 채용 시장을 보면 비전공자 디자인 취업 은 더 이상 특별한 사례가 아니에요. 중요한 건 전공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지’예요.
디자인 취업, 전공보다 더 중요한 것 기업에서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생각보다 단순해요. 실제로 만든 결과물이 있는지 툴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는지 디자인 의도를 설명할 수 있는지 즉, 학교에서 무엇을 전공했는지는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편이에요.
그래서 비전공자 디자인 취업 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비전공자가 가장 많이 막히는 포인트 다만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지점은 있어요.
디자인 기초 개념이 부족하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혼자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