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림보규규입니다. 14일까지 개편된 1단계를 시행 중이었으나 결국 확진자 급증으로 2주 만에 2단계로....^^ 아쉽지만 우리 스스로 잘 지켜보자고요 오늘도 어김없이 방역수칙 지키면서 야금야금 즐긴 규규의 회상 일기 시작하겠습니다 여름이니까 여름이니까 찰~옥시시 회사에서도 먹었는데 집 오니까 또 있네?!
역시 제철에는 꼭 먹어줘야 한다니까ʕᵔᴥᵔʔ 제주 고산 고구마 소보루 파이 라랑이의 빵 한 쪽도 나누어 먹기 혼자 다 못 먹는다면서 항상 맛보라고 챙겨주는 사람:) 덕분에 규규도 더 챙겨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소보루 식감도 좋고 고소한데 은은한 고구마의 달콤함이 적당해서 선물용으로 깔끔..........
[일상 블로그] 올해의 마지막 야근 7월 일기(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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