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림보규규입니다.
백신 접종 이후 크게 아프지 않고 지나가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추석을 보내면서 소화가 더딘 걸 느끼고 '어머! 부작용인가 봐ㅠ' 했던 둔탱이의 회상 일기 시작하겠습니다ㅋㅋㅋㅋ 추석 연휴 규규 하우스 1 이마트 달링다운 없으면 어쩔 뻔~(´`) 비록 신문지 깔고 먹지만 이래 보여도 20만 원 넘는 오늘의 저녁ㅋㅋㅋㅋ 양양 5일장에서 구매한 송이 생으로 먹어도 구워 먹어도 너무 마시또(´`) 규규 패밀리의 먹방을 위하여~치얼뜨 색감이 밝은 체리 느낌이고 도수는 대략 과일 맥주 ≤ 칸티 브라케토 < 과일소주 와인 오프너 필요 없어 가볍게 즐기기 좋음!
와알..........
[일상 블로그]한가위 먹방으로 시작한 9월 일기(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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