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림보 규규입니다.
뭐 했다고 벌써 11월 중순인 거죠.. ಥ_ಥ 시간이 너무 빨리 가;; 이러다 금방 새해 될 것 같은 느뀜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여러분도 공감하시는 거죵?! 미루고 미루던 건강검진을 드디어 했답니다.
바른 자세를 한 덕분인지 괜히 작년보다 키 큰 기분 (그래봤자 158...^^ 남들 크는 거 구경하느라 바빴네요) 즐겁게 애슐리 가서 식사까지 클리어!!! 애슐리 클래식 강릉 옥천점 검진 땜에 매우 굶주린 상태...
그거 아세요? 강릉 애슐리는 미니미니 한 뷔페라 평일 점심은 9,900원으로 즐길 수 있어요^^ 식사 후 2차로 병원 투어도 하고 최종적으로 지난번 갔던 '가배향옥' 또 방문하기 궁금하시다면..........
[일상 블로그] 먹고 놀기 좋았던 11월 둘째 주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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