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림보규규입니다.
야무지게 먹었던 지난주에 이어서 돼지런하게 보냈던 셋째 주도 함께 보시죠 월요일 = 헬요일...점심 산책은 필수 지나가다 본 고냥이! 참치집에서 키우는 것 같던데 아주 좋은 집에 사는구나ㅋㅋㅋㅋ 지난 주말부터 먹던 떡볶이와 어묵탕 + 계란말이 분명 먹었으나 줄어든 듯 줄어들지 않는 마법의 냄비 깨알 퀴즈!
계란 몇 개 했을까용٩(ᗜ)و 일하는 도중 파파가 보내주신 바다 사진! 멀리 보이는 '삼척 해양 케이블카 장호- 용화' 푸르름 진짜..
미쵸따!!! 최고의 풍경 나도 낮에 바다 보러 가고 싶다 5일간의 떡볶이 여정 끝!
첫날 빼곤 저녁마다 규규만 먹었답니다... ಥ_ಥ..........
[일상 블로그] 돼지런하게 즐긴 확찐자의 12월 셋째 주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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