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형제들과 함께 살던 부잣집(김백수가 빼앗았던 알토 家 집)에서 쫓겨나 허름한 집으로 이사간 넷째 아들 로렌스 김 로렌스는 어머니 김백수의 후계자가 되고자 한다. 로렌스의 야망 지금 시작된다.
요리하는게 지겨워서 요리따위 안 하겠다는 의지로 스토브와 카운터를 다 팔고 집 앞 공동부지에 식당을 건설했다. 한 끼에 12~75시몰레온씩 내면서 식당에서 밥 먹을 계획 스샷 안 찍은 앞 내용 요약 로렌스는 레스토랑 일을 때려치고 400시몰레온짜리 카리스마 수업을 듣고 사교 활동을 하였다.
이번 플레이의 목적은 일 안 하고 떼돈벌기이므로 친구사귀기가 중요하다. 이복형제 조르주네 집에 놀러온 로렌스 조카 세르게이는 미치광이라서 그런지 자기 집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었음 이 쓰레기 같은 아들녀석 모친 김백수의 유령과 껴안는 로렌스 다음날 추레한 행색으로 간이식당에 아침 먹으러 가는 로렌스 사교활동을 하는 로렌스 누가 멍청하게 '구운 천사 케이크'를 식탁에 올려놓고 가버렸는데..
이복형제 아드리안과...
원문 링크 : [심즈3] 로렌스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