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임신으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며어느덧 10개월이 되어 사랑이를 만나야하는데^^2008년 3월 08일 양수가 터졌는데도 진통이 없다!보거스도 나도 우리 초보 엄마아빠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으로 연락했더니 입원하라해서 입원과 동시에ㅋㅋ힘든 1분1초ㅋㅋ부모가 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였음을 처음으로 느낀 날이였죠^^촉진제를 맞으며 진통시작ㅠㅠ진행상태가 너무 느려 무통주사는 맞지못하고 생으로 21시간을 진통 끝에 우리 아가를 만난그날!
" 3월10일 "똥강아지 생일밥을 하기위해 아침 6시 기상동글동글 동그랑땡둘째강아지가 좋아하는 꼬마돈까스바삭바삭 맛난 서산김생일상에 빠질수 없는 소고기 미역국.보글보글 맛..........
14번째 차려주는 똥강아지 생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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