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좋은글#소리통로#미소지어라 #진정강한나무란 소리 통로 바다 속에는 소리 통로가 있다.
고래는 짝을 찾을 때나 무리와 아주 중요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 이 소리 통로를 이용한다. 그 소리 통로를 이용하여 고래들은 1,000리 이상 떨어진 곳에 있는 동료를 부른다고 한다.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느냐 하면, 놀랍게도 호주나 뉴질랜드 바다에서 낸 고래 소리를 한국의 동해나 미국 서부 해안에서 들을 수 있다. 깊이 300미터에서 500미터 사이의 바다에 그 신비한 통로가 있다고 한다. - 최성현의《산에서 살다》중에서 - 철학자 칸트는 할일이 있다는건 행복해질 수 있는 필요조건 가운데 하나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일에 몰두하며 무아지경에 빠질 만큼 전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살아가는 즐거움이고 행복일수 있다는 뜻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바쁜 사람은 과거에 대한 회한이나 미련을 가질 여유도 없고 현재의 일에 대한 책임감과 보람으로 미래에 대한 염려나 걱정을 할 겨를마저 없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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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밝아지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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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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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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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강한나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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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좀느긋하게지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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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소설가조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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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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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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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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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바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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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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