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르바루와 조호바루 근고 여행을 하면서 짝꿍과 가장 재밌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던 조호바루 야시장 Bazaar karat (바자르 까랏) 택시를 타고 , '바자르 까랏, please' 하니 바로 고고싱 조호바루에 길지않게 머물렀지만 조호바루 야시장 Bazaar karat (바자르 까랏)은 두번이나 일부러 갔다..ㅋㅋ 조호바루 야시장 Bazaar karat (바자르 까랏)은 아마 조호바루에서 가장 붐비는 야시장 일거고, 더 재밌는 이유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현지인들이 실제로 물건을 사고 이용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해외에 돌아다니다보면 어떤 야시장은 정말 관광객을 위한 바가지씌우기 바쁜 시장을 만나기 쉽지만, 바자르까랏에서는 말레이시아사람들과 뒤엉켜 그 활력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재밌었는 듯 하다.
구걸하는 사람 돈주지 말라는 이색적인 간판이 있어 찍어보았다. 첫날에 저녁 6시쯤갔는데 너무이르게 갔나보다.
상인들이 이제 천막을 치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8시9시되야 사람이 꽤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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