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살 빠지는 체질로 변한 걸까 안녕하세요. 766일차 간헐적단식러 뷰티선배입니다. 무조건 살을 빼야 하는 예비신부이기 때문에 올해 초부터 다이어트를 마음먹었어요.
작년까지는 간헐적단식 16:8 방법을 고집했죠. 아침을 거르고 첫 끼는 12시부터 시작해 저녁 8시 전에 식사를 끝내곤 했는데요.
간헐적단식 만 / 간헐적단식 + 운동 후 몸이 적응을 했는지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찌더라고요. 올해부터 독하게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간헐적단식 방법도 좀 바꿔보기로 했어요.
아침으로 먹기 좋은 허닭 몇 년 동안 먹지 않았던 아침을 먹기 시작하면서 첫 식사를 7시 반에 시작하고 저녁은 5시 이내에 끝내기로 했죠. 아침을 먹으려고 마음먹은 건 신진대사를 올리기 위해서였는데요.
이번 겨울이 추운 건지, 몸이 약해진 건지, 나이가 든 건지 뼈까지 시리다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그래서 아침을 먹으면 몸이 좀 따뜻해질까 해서 일주일 동안 흰밥 두세 숟갈, 동그랑땡 or 현미주먹밥 하나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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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14시간
원문 링크 : 간헐적단식 766일차 14:10 한달 초대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