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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기] 아들이 알바해서 번돈 1000만원으로 서울에 집 샀다. 저자 이원일

 [독서 후기] 아들이 알바해서 번돈 1000만원으로 서울에 집 샀다. 저자 이원일

#아들이알바해서번돈1000만원 #재테크도서 제목에 이끌려 구입했다. 다 읽고다니, 뭐랄까, 음..

‘역시 돈 버는 방법은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무일푼이나 다름 없던 사람이 경매를 통해, 싸게 물건을 사고, 이후에 되파는 식으로 이윤을 얻는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경매 낙찰시 80%의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5천만원 낙찰시 4천만원의 대출이 가능하다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수 있겠다. 나는 아직 경매에는 관심이 없다.

아니, 관심이 없다라고 하기보다는 그럴 실력이 없다는 게 더 맞겠다. 요새 내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대출을 더 받을 수 있을까 ?

이다. DSR 40%를 꽉 차게 대출을 받고 있는데, 욕심같아서는 아직도 부족하다.

이 저자는 오랜 시간 끝에 21억원 정도의 자산을 얻었다고 한다. 아마, 5년 10년 후에는 200억원의 자산가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돈을 벌고 싶다는 절실함을 참 스마트하게 녹여낸 방법이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을 자식들 한테도 전수해주고 있...

# 아들이 # 아들이알바해서번돈1000만원 # 재테크 # 재테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