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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복싱 임애지선수 금메달을 노린다!

 파리올림픽 복싱 임애지선수 금메달을 노린다!

파리올림픽 복싱 임애지선수 금메달을 노린다 안녕하세요 벼리맘이에요 원투 원투 파리올림픽에서 복싱의 역사를 바꾼 우리나라 임애지선수가 금메달을 노리며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 왔어요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8강전에서 출전한 임애지선수가 3년 전 도쿄에서의 아픔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한국 여자 복싱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역사를 새로이 썼다고 해요 복싱 여자 54kg급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를 3-2(30-27 30-27 28-29 29-28 28-29) 이겨 준결승에 진출, 최소 동메달을 확보!!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8강전을 무사히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중에 더 정확한 펀지를 날렸어야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끝까지 승리를 확신하지 못했다는 겸손한 소감을 전했어요 임애지선수는 이날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적극적인 공격에 나선 카스타네타를 상대로 당황하지 않고 장점인 빠른 발을 살린 반격 개시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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