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병원비 부담이 크다는 걸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입원, 이후 지속적인 검진과 치료가 필요하다 보니 경제적 부담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저도 동글이를 저체중아로 출산하며 생소한 의료 용어들을 접했고, 정부 및 지자체의 의료비 지원 제도를 활용해 병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님이 정보 부족이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른둥이 부모님들이 꼭 챙겨야할 의료비 지원정보와 실질적인 신청꿀팁을 정리해드립니다! 이른둥이(미숙아)에 대한 잘못된 오해 육아중인 부모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맘스홀릭에는 이른둥이맘 수다방이라는 공간이 있고 저도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여러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받았는데 그중 가장 많이본 댓글이 37주는 이른둥이가 아니다!!
출생시 체중이 2.5kg 미만이거나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이른둥이(미숙아)라고 합니다. 미숙아 의료비지...
원문 링크 : 미숙아 의료비지원 총정리! 신청안하면 손해